서초 권역에서 진행한 작업 일부를 소개합니다
지역 환경에 맞춘 물막이판설치 접근
서초는 주거지와 업무지구가 혼재된 권역으로, 도로 폭이 넓고 지대가 낮은 일부 구간에서 강수가 몰리면 빠르게 침수가 진행됩니다. 반포·잠원·방배동 일대는 2022년 집중호우 당시 도로와 지하 시설이 잠긴 사례가 있어, 서초 물막이판설치 문의가 매년 봄철부터 이어집니다.
서초 권역은 한강과 가까운 저지대 구간이 많고, 단독·다세대 주택 반지하 창호도 함께 시공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서초 물막이판설치는 도로면과 출입구 간 단차, 건물 주변 배수 흐름, 자동문 위치를 함께 살펴서 진행해야 침수 차단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특히 반지하 창호와 지하주차장 진입로는 같은 건물 내에서도 시공 방법이 다릅니다. 창호는 짧은 차수판으로 끼우고, 진입로는 가이드를 도로 단부에 부착해 차량이 지나갈 수 있는 형태로 시공합니다.
| 반지하 주택 창호 | 서초 단독·다세대 주택의 반지하 창문 폭에 맞춰 시공합니다. |
|---|---|
| 지하주차장 진입로 | 차량 통행을 방해하지 않는 위치에 가이드를 부착합니다. |
| 상가 1층 출입구 | 도로면과 단차가 거의 없는 출입구에 별도 가이드를 설치합니다. |
| 사무실 비상구 | 잘 사용하지 않는 출입구에도 침수 경로를 확인해 시공합니다. |
서초 물막이판설치는 비가 시작된 뒤 의뢰하면 일정이 맞지 않을 수 있어, 봄철 미리 점검해 두는 편을 권합니다. 출입구 사진과 위치를 보내주시면 시공 가능 여부를 안내드립니다.
설치를 마친 뒤 평소 보관과 사용 절차를 확인해 보세요
비가 오지 않을 때는 차수판을 분리해 출입구 옆 또는 별도 보관함에 세워 보관합니다.
예보가 나오면 가이드 양옆에 차수판을 끼우고 패킹이 밀착되도록 고정합니다.
빗물과 이물질을 닦아낸 뒤 충분히 건조해 다시 보관 위치로 옮깁니다.
장마 전 가이드 부착 상태와 패킹 손상 여부를 한 번씩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서초 권역 상담에서 반복되는 내용입니다